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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에 대한 국내증시와 뉴욕증시 이번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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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5-22 08:54 조회2,2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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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President Donald Trump's budget proposal, set to be unveiled on Tuesday, will include cuts to Medicaid and propose

changes to other assistance programs for low-income citizens, the Washington Post reported on Sunday.

The White House did not immediately respond to a request for comment.

Trump's proposal follows on a Republican healthcare bill that passed the U.S. House of Representatives in early May that seeks

to overhaul the national healthcare system and cut more than $800 billion over the next 10 years from Medicaid,

the government health insurance program for the poor and disabled.

 

지난주, 뉴욕증시가 트럼프 탄핵 우려 속에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1.82포인트(0.69%) 상승한 20,804.8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6.01포인트(0.68%) 높은 2,381.7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8.57포인트(0.47%) 오른 6,083.70에 장을 마감했다.

​트럼프의 러시아 내통 의혹에 대해 특별검사 선임이 된후, 오히려 투자심리 불안감이 줄어든 모양새 이다.

이로 인해, 공포지수라 불리우는 시카고거래소의 빅스(VIX) 또한 많이 떨어졌다.

이번 한주 역시 미국 뉴욕증시는 역시 트럼프 대통령 러시아 스캔들이 주요 쟁점이다.

특검수사로 들어간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이 계속적으로  뉴욕증시를 이번 한주 흔들것이고, 여전히

시장의 불확실성을 안기는 재료이다.​

정치적 이슈 이외에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전망과 OPEC 감산연장에 예의 주시하고 있다.

​24일 FOMC 의사록 공개를 하는데, 여기서 금리인상기조에 대한 단서가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치적 불확실성을 보이고 있는 미국 뉴욕증시 와 달리,

국내증시는  기업들의 펀더멘털에 초점을 맞추면서 상승세를 유지 할듯 보인다.

다만, 미국의 불확실성이 높아져 있는 상황이라,

주식시장에선 상승폭이 제한될듯 보이고, 외환, 채권시장에서는 투자가 확대될듯 하다.

​하지만 국내시장이 강세장이 계속 이어오며, 다른 시각에선 우려에 대한 것도 존재한다.

​글로벌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의 하락,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낮아진 글로벌 주식시장의 변동성 지표,

애널리스트의 낙관적인 이익전망 등 전망을 왜곡할 수 있는 지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국내 투자자들은 국내 시장에서의 우려 또한 관심을 기울이면서,

밸류에이션이 낮은 지금 국내시장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 볼수도 있다.

​투자자들에겐 국내시장의 상승추세는 변함이 없음으로 매수전략을 유지하는것을 추천 한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budget-idUSKBN18H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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