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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매매패턴 변화로 인한 국내증시 상황과 트럼프 탄핵관련 이슈의 뉴욕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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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5-19 08:41 조회2,2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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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rebounded on Thursday from its biggest selloff in more than eight months with help from a move to loosen internet

regulations and strong economic data.

Investors were still watching Washington closely after reports the U.S. President tried to interfere with an investigation

into former National Security Adviser Michael Flynn's ties with Russia.

"We could be just shaking off the jitters here. Yesterday, investors were really worried," said Janna Sampson,

co-chief investment officer at OakBrook Investments LLC in Lisle, Illinois.

Investors were likely relieved, she said, by last night's appointment of former FBI chief Robert Mueller to investigate alleged

Russian interference in the election and possible collusion between Trump's campaign and Moscow.

뉴욕증시가 반등하였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6.09포인트(0.27%) 오른 20,663.02에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8.69포인트(0.37%) 상승한 2365.72, 나스닥 종합지수는 43.89포인트(0.73%) 뛴 6055.13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는 트럼프 탄핵론으로 급락마감하였었다. 이로인해, 트럼프 정부가 주장해온 친성장정책이 지연될것이라는

우려가 커졌었다. 하지만, 이날은 경제지표들이 호조세를 보이며 반등하였다.

실업보험청구자수가 감소하며, 시장의 예상치 보다 밑돌았다.

또한, 제조업 지수 또한 확장세를 유지하였다. ​여기에 경기 선행 지수 또한 0.3% 상승하면서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 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줬다. ​

미 재무장관의 청문회에선 세재개편과 규제완화와 관련하여 개혁이 이루어진다면,

3%대의 경제 성장율 목표가 가능하다고 언급하였다.

미 증시 전문가들은 ​정치적 불확실성은 분명하지만, 미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이고,

기업들의 실적 또한 좋기 때문에

지금의 주가하락이 오히려 매수의 기회가 될수 있다고 전망했다.

지금의 국내증시에선 외국인의 매매 패턴이 주요 이슈이다.

코스피지수가 2300선을 넘어선 순간부터, 외국인들은 매도로 태도를 바꾸고 있다. 또한 1분기 기업들의 실적시즌이 마무리

되면서, 증시 이외의 변수와 외국인들의 매도세에 국내증시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특히 ​최근 트럼프의 탄핵이슈가 글로벌 금융시장의 리스크로 부상하였기 때문에 이로인한 국내증시의 영향성은 분명히 존재한다.

미국의 FOMC회의 의사록 공개가 25일에 예정 되어있어, 이것이 국내증시의 변수가 될 가능성 또한 여전히 있다.

지금 국내증시는 1분기 실적시즌이 마감이 되어있는 이상, 상승의 모멘텀이 사라져있고,

약간의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국내의 정책환경이나 실적등을 고려하고, 글로벌적인 경기 개선세의 모습을 본다면,

지금 국내의 주식시장은 큰 그림으로서 상승장이라고 말할수 있다.

(물론, 단기적으론 정치적 불확실성이 남아있긴 하다.)

이렇기 때문에 국내 주식 투자자들은 조정이 왔을때 좀더 매수 전략을 가지고, 지금 이 기회에 주식에 대한 비중확대 기회로 봐야 할것이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CN18E1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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