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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랠리를 보이는 뉴욕증시와 실적이 중심인 국내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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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4-21 08:46 조회2,2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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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tocks rose on Thursday as more companies released quarterly results

while Treasury Secretary Steven Mnuchin said the administration was close to "major tax reform."

Mnuchin, who this week backed off of his earlier goal of passing tax reform by August, said the White House will unveil a plan "very soon."

However, the Trump administration previously set deadlines for releasing its tax plan that it did not meet.

"If there is some sort of breakthrough, it will be positive" for stocks, said Edward Campbell, managing director for QMA,

a multi-asset manager wholly owned by Prudential Financial. He added, however, investors may need to moderate their expectations regarding tax reform.

 

뉴욕증시가 기업실적과 미 재무 장관의 발언에 힘입어 상승하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74.22포인트(0.9%) 상승한 2만578.71로 장을 마감했다.

아메리칸익스프레스가 견조한 실적 발표 이후 5.9%나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7.67포인트(0.8%) 오른 2355.84로 거래를 마쳤다. 금융과 재료주가 지수를 견인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53.74포인트(0.9%) 상승하면 사상 최고가인 5916.78로 마감했다.

​뉴욕증시가 기업실적발표와 경제 지표 여기에,

미 재무부장관 스티브 므누신의 발언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며, 상승하였다.

나스닥은 사상최고치를 찍었다.

므누신 재무부장관은 국제금융협회 컨퍼런스에서 트럼프 정부의 세제개혁안이 곧 발표될것이라 말하였다.

이 발언은 오바마 케어 철폐가 지연될것이라 여기던 시장의 우려를 없애는 작용을 하며,

뉴욕증시를 끌어올렸다.

​또한 경제지표인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도 30만명 이하를 보이며, 노동시장이 단단하다는 증거를 보여줬다.

다음주 국내시장의 실적발표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시장의 관심은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실적으로 옮겨져 있다.

1분기 기업들의 실적 특히, IT기업 같은 경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고,

2분기 에도 여전히 실적호조를 보일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내수주 또한 실적이 좋을것이란 전망도 있기 때문에, ​내수 경기 부활의 모멘텀이 국내 경기가 회복 할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여줄듯 하다.​ 이것이 다시 코스닥 중소형주 상승으로 연결될 가능성 또한 무시할수 없을듯 하다.

국내증시 투자자들은 지금 당장은 1분기 실적에 주목하며, 디스플레이,반도체 위주로 비중을 늘리고,

화학 업종 또한 영업성장이 기대되고 있어, 관심을 가지고 투자할것을 추천한다.

참고: ​http://www.cnbc.com/2017/04/20/us-marke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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