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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이만 않은 뉴욕증시와 실적에 집중해야 하는 국내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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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4-18 08:38 조회2,2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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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tocks bounced back on Monday after the S&P 500 closed the previous session at a two-month low,

in a broad rally led by recently beaten-down bank and technology shares.

Market focus shifted from geopolitical tension to earnings, with several Dow components,

including Goldman Sachs, General Electric and Johnson & Johnson, scheduled to release results later this week.

Stock trading volume was the lightest for a single session so far this year.
Stocks rebounded after investors last week sought safe-haven assets due to geopolitical tensions, mainly out of Syria and North Korea.

뉴욕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83.67포인트(0.90%) 상승한 2만636.9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0.06포인트(0.86%) 오른 2349.01로 장을 마감했다. 금융 등 11개 주요 업종 모두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5856.79로 전일대비 51.64포인트(0.89%) 올랐다.

뉴욕증시는 어닝시즌이 본격화 되고 있는것에 집중하면서, 북한 핵 문제에 대한 긴장감 완화에 대하여 주목하였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패에 대하여, 미국의 군사적 행동에 대하여 뉴욕증시는 우려 하였지만,​

북한 도발에 미국이 맞대응 하지 않으면서, 뉴욕증시가 안정세를 보였다.

뉴욕증시에선 어닝시즌에 들어서면서, 여러 기업들의 실적 발표들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뉴욕증시는 실적 발표가 본격화 되는것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망에 대해선 낙관적일순 없다.

뉴욕증시의 낮은 거래량을 보면 지금 시장에는 여전히 상승이 될만한 호재를 찾고 있다라고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이제 뉴욕증시는 북한 리스크 이외에 실적 발표에 관심을 쏟고 있으며,기업들의 실적발표가 계속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그동안 뉴욕증시 상승을 이끌던 트럼프 정부의 세제개혁이나 친기업정책인

미국내 의제는 동북아시아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시장의 눈 밖에 있고, 세제개혁과 친기업정책은 오바마케어 반대가 무산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증시가 중국보복정책과 환율지정국 우려에 대하여 불확실성이 많이 사라지면서 상승세를 타는 기운이다.

국내증시를 감싸던 국내 북한 리스크와 중국 문제가 완화 되며, 이제는 실적발표에 관심을 높여야 하는 시기이다.

​여기에 외국인 빠져나가면서 무너져가던 예전과 달리, 기관의 수급이 들어오면서, 국내증시에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시기

에도, 버티고 있었다는건 국내증시가 펀더멘털적으로는 탄탄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시가총액 상위중, 삼성전자,LG전자, 포스코와 같은 기업은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실적발표가 되어질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금 국내증시에선 전기전자 업종이 주도하며 실적이 개선될것이라 보고 있고,

그동안 매도세에 있던 외국인 투자자들도 매수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아,

이번주 국내증시는 펀더멘탈이 회복할것이라 보고 있다.

국내투자자들은 어닝 시즌에 집중하며, 실적이 좋은 기업들중, IT업종에 비중을 높일것을 추천한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7J0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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