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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투하로 인한 뉴욕증시 하락과 리스크를 벗어나고 있는 국내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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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4-14 08:43 조회2,2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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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s fell on Thursday after the U.S. dropped "the mother of all bombs" in Afghanistan

while bank stocks dropped despite strong earnings from JPMorgan Chase and Citigroup.

The U.S. used GBU-43 bomb on a cave complex believed to have ISIS fighters, according to the Associated Press.

The bomb had ever been used in combat, according to Adam Stump, the Pentagon spokesman.

Stocks extended losses shortly after news of the bombing broke.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closed about 135 points lower, at session lows, with Chevron contributing the most losses.

The S&P 500 fell 0.68 percent, with energy and financials leading decliners. The Nasdaq composite dropped 0.5 percent.

뉴욕증시가 3거래일 연속 하락하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38.61포인트(0.67%) 하락한 2만453.2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5.98포인트(0.68%) 떨어진 2328.95로 장을 마감했다. 11개 주요 업종 모두가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5805.15로 전일대비 31.01포인트(0.53%) 밀렸다.  

​3거래일 연속으로 뉴욕증시가 하락하였다. 이는 미국의 아프카니스탄 폭탄투하에 따른 지정학적 우려가 다시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의 이슬람국가 근거지의 폭탄 투하는 뉴욕증시 하락 낙폭을 더 키우는 작용을 하였다.

14일 휴장을 앞두고, 뉴욕증시에선 거래량이 크지는 않았지만, 투자자들의 이날 관심은 금융주 실적에 있었다.

JP모건이나 시티그룹은 전망에 비슷하였지만, 웰스파고는 전망치​보다 낮게 나오며, 크게 하락하였다.

달러화 같은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달러 강세 발언에도 불구하고,

아프카니스탄의 폭탄으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나오며, 강세를 보여줬다.​

이번주 전체적인 뉴욕증시는 계속적인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하여, 많은 투자자금이 안전자산인 금,미 채권 등으로 몰리게 만들었으며,

투자심리 마저 위축하게 만들었다.

국내증시는 이틀 연속적인 상승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보단 실적에 더 관심을 보이는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시장의 큰 작용이 없을듯 해도, 프랑스 대선의 불확실성이 남아있어,

시장에선 약간의 관망세를 보일듯한 전망이다.

지금같은 시기에서 국내시장에서 제일 큰 관점은 다음주에 시작되는 기업들의 실적이다.

기업들의 1분기 실적 전망이 상향조정 되며 국내증시는 큰 상승폭은 아니더라도, 심리적 안정세를 찾아갈듯 하다.

국내의 북한리스크가 완화 되어가고 있고, 국내증시에선 수출및 투자호조세가 주가에 반영이 되었다라는것을

국내증시 투자자들은 고려해야 한다. ​

이러한 상황속에선, ​환율 상태를 보아가면서, 내수주에 관심을 한번 가져보는것도 좋을듯 하다.

참고: http://www.cnbc.com/2017/04/13/us-marke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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