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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이 높은 미국 뉴욕증시와 다른 대안을 찾고있는 국내증시의 이번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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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4-10 08:45 조회2,2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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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again the markets have demonstrated what they care about the most: the Fed and how aggressive it may be on interest rates,

and any threat to the Trump agenda.

Midday, the Fed's William Dudley told a luncheon crowd that the Fed may begin the process of shrinking its $4.5 trillion bond portfolio later this year

and that there might be only a "little pause" in the Fed's rate hike plan.

That was viewed as mildly hawkish by the markets. The dollar and 10-year yields rose. Bank stocks rose modestly,

as did the S&P, though the gains have not lasted.

This is not surprising, since Dudley's comments mostly affirm what had come out of the Fed minutes,

though the "little pause" comment is slightly more hawkish.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85포인트(0.03%) 떨어진 2만656.10으로 거래를 끝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95포인트(0.08%) 하락한 2355.54로 장을 마쳤다. 소비재업종은 올랐지만, 유틸리티업종이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5877.81로 전일대비 1.14포인트(0.02%) 밀렸다.

​지난 금요일 뉴욕증시가 고용지표와 시리아 공급의 영향으로 하락마감하였다.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미국 고용지표는 예상보다 안좋은 수치를 보였다.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자수는 전달대비 9만8000명 늘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지난 5월 이후 최저치다. 또한, 실업률은 전달 4.7%에서 4.5%로 떨어졌다. 2007년 4월 이후 최저수준이다.

여기에,미국의 시리아 공습은 시장에 불안감을 조성시켰다.​

이번주 뉴욕증시는 실적시즌에 들어간다. ​금융주에선 이익율이 늘어날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10일에 예정되어 있는 옐렌의장의 연설에서 자산축소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사인을 줄것인가에 대해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증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미중정상회담 이후에선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를 축소 시키지는 못하였다. 오히려,

북한에 대한 미국의 강경정책만을 확인하며 리스크를 더 키우는듯한 모습을 보였다.

대형주 쏠림 현상 이후, 국내증시가 특정업종에서의 투자가 완화되면서, 코스닥위주의 소외되었던 다른 업종들이

대안이 되면서 작용하였다. 하지만 이는 단지, 국내 증시 조정에서 다른 대안을 찾기 위한 것이었을뿐,

국내증시를 이끄는 주도주가 변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국내 증시가 조정이 된 이후에는, 여전히 ​글로벌적으로 경기회복을 보이는 추세이기 때문에, 수출 대형주위주가 국내증시를 이끌것으로

보고있다.

하지만,​ 국내증시 조정시기가 길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국내 내수주와 중소형주식이 강한 흐름을 가져갈 가능성은 높다.

​참고: http://www.cnbc.com/2017/04/07/markets-have-spoken-fed-trump-agenda-outweigh-geopolitical-concern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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