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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의 결과를 기다리는 뉴욕증시와 추가상승 기대감을 갖는 국내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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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4-05 08:40 조회2,3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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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tocks were little changed on Tuesday, as investors stayed on the sidelines ahead of the first-quarter earnings season

and fretted about President Donald Trump's ability to deliver on tax reform and other promises.

Investors also focused on a potentially tense meeting between Trump and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set for the end of the week.

Retail stocks swooned after downgrades and

a Ralph Lauren (RL.N) announcement it was shutting its flagship Fifth Avenue store in New York and cutting jobs.

"We're sitting on the sidelines waiting for earnings to begin in earnest next week," said Kim Forrest,

senior equity research analyst, Fort Pitt Capital Group in Pittsburgh.

뉴욕증시가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는듯 하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03포인트(0.19%) 상승한 20,689.2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2포인트(0.06%) 높은 2,360.16,

나스닥 지수는 3.93포인트(0.07%) 오른 5,898.61으로 마감됐다.

 

뉴욕시장의 관심은 6~7일에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에 맞추어져 있다.

무역과 환율조작국등이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요쟁점이 될것으로 보고있다.​

시장에선 이 회담에서 양측의 무역불균형과 환율문제에 대해 해소 발언이 나올지에 대해 관심을 보인다.

앞선 트럼프의 트위터에선 이번 미중 정상회담이 어려울것이라고 전한바있고,

뉴욕시장은 트럼프정책에 대해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미 투자자들은 이제 곧 다가올 어닝시즌과 고용보고서 발표를 기다리는듯 하다.

그동안 뉴욕증시가 보여왔던 상승랠리가 기업의 이익실적과 경기지표개선을 통해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미 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이 미중 정상회담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어,

회담 결과가 나올때 까지는 위험자산 회피 현상이 계속될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국내증시에선 국내기업들의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승하면서 추가상승 할수 잇다는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국내업종에선 삼성전자를 필두로 금속 및 광물,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반도체, 화학 업종이 영업이익 전망치를

모두 상향조정 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그동안 높은 관심을 보였던 중소형주에서 다시 IT대형주로 옮겨 갈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실적시즌에 들어왔기 때문에 실적 전망치가 상향조정 되고 있는 대형 IT주들이 다시 한번 수익을 낼수있는 랠리를

보일것으로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다만, ​대형 IT주와 통신서비스 업종을 제외한 다른 업종에선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지 않아, 이 업종들만이

투자자들에게 수익를 가져다 줄것으로 보고 있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7618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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