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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미국 증시와 상승세를 보인 국내증시의 앞으로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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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4-04 08:28 조회2,2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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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closed slightly lower on Monday as March auto sales disappointed and investors questioned

whether the Trump administration would deliver on its pro-business economic stimulus.

Stocks had risen to record highs on Trump's promises to cut taxes, ease regulations and spend heavily on infrastructure,

and investors hoped that his policies would boost the economy.

General Motors was one of the biggest drags on the S&P 500 .SPX after automakers' sales figures for March came in below market expectations,

an early signal America's long car sales boom may finally be losing steam.

The major indexes pared losses.

They had fallen sharply in morning trade after some U.S. states accused President Donald Trump's administration of illegally suspending energy efficiency standards.

 

뉴욕 증시 2분기 첫 거래가 하락마감 하였다.

다우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3.01포인트(0.06%) 하락한 2만650.21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88포인트(0.16%) 떨어진 2358.84로 거래를 마감했다. 11개 주요 업종 중 소비재, 원자재, 기술업종 등 7개 업종이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5894.68로 전일대비 17.06포인트(0.29%) 밀렸다.

뉴욕증시 2분기 첫거래가 자동차 판매의 부진으로 하락하였다.

미 증시 전문가들은 실적시즌이 돌아오기 전까진 당분간은 조정​기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 판매가 떨어지며, 모든 미국 증시 투자자들이 경제성장에 대하여 부정적인 의견을 갖게 하고 있고,

여기에 지지부진한 트럼프 정부의 세제개편에 대해선 현실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트럼프 정부의 친기업정책과 세제개혁이 실현되지 않은 이상,

미국 증시 투자자들은 경제지표를 보면서 투자하는 모습이지만,

이날은 제조업 지수 또한 하락마감하였다.​

상승 모멘텀이 없는 지금 뉴욕증시는 당분간 부진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국내증시는 계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특히 어제는 코스피 지수가 1.49% 올라 상승세가 더욱 강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한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에 그동안 투자에서 소외시 되었던 코스닥의 중소형주가 가격의 이점 있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업종으론 IT업종들이 이익상향치 전망을 보이고 있어, 코스닥 내에 IT업종들이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

국내증시 전문가들의 또다른 의견으론, 원화강세가 그동안 되어 왔기 때문에, 우리나라 수출주의 수익성 악화가

2분기에 드러날것이라 보는 전망도 있다.​ 특히 원화강세를 통한 수출주의 수익성악화는 외국인 투자자 수급에서 문제가 될수 있다.

그동안 가격의 이점을 보이던 코스피의 매력이 없어지는것이라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런 시기에서 국내투자자들은 ​오히려 IT, 소재 등의 수출주를 저가 매수기회로 잡고 대응하는것을 추천하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751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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