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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에 집중해야 하는 미국증시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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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4-03 08:51 조회2,2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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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ederal Reserve could begin chipping away at its $4.5 trillion balance sheet later this year,

New York Fed President William Dudley said Friday.

As the central bank continues down a gradual path of interest rate hikes,

officials there also will have to contend with what to do with the bonds the Fed has amassed over the years of monetary policy aimed at juicing the economy.

 

뉴욕증시가 지난 금요일 하락하였다.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전날보다 65.27포인트(0.31%) 떨어진 2만663.22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5.34포인트(0.23%) 하락한 2362.7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61포인트(0.04%) 하락한 5911.74를 기록했다.

​미 증시 전문가들은 지난 금요일은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다라고 분석하였다.

1분기 미국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의 세금개편과 인프라 투자 등을 통해서 우수한 수익률을 보여와

1분기 마지막인 이 날 미국증시에선, 투자자들의 그동안의 상승으로 인한 수익실현으로 보고 있다.

이제는 미국증시도 국내 증시와 마찬가지로 기업들의 실적에 주목해야 하는 시점이다.

또한 미 연준에선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미국 경제 상황이 당장 추가금리인상에는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이번주 미국증시에선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FOMC 회의록 공개와 고용지표가 주요할 전망이다.

​특히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에선 중국과의 무역문제를 가지고 회담이 있을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

​이번주 국내증시는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이번주 국내증시에선 최대 이익 전망치를 확인할듯 하다. 국내증시는 글로벌적으로 봤을 땐 저평가 되어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상승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투자자들은 국내증시에선 이익모멘텀에 중점을 두고 투자해야 한다.

그동안 저평가 디스카운트 되었던 IT 같은경우, 디스카운트에서 벗어났고, 최근 시장에선 내수주,소비재들이

디스카운트 아직 크다라는 전망이다.

이제 국내도 내수 반등이 될것이라는 의견이 많이 나오면서 국내 내수주와 소비재들도 같이 상승되어 질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또한, 새정부출범이라는 국가적인 이벤트가 있는 만큼, 이를 통해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감도 있어

국내증시에 좋은 영향을 미칠것이라 생각되어 진다.

지금 국내시장에선 실적에 중시하는 투자 전략과 내수 상승 또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어  IT, 화학, 은행 업종에 비중을 확대해야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참고: http://www.cnbc.com/2017/03/31/dudley-thinks-fed-could-reduce-balance-sheet-this-yea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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