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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를 보인 뉴욕증시와 수출이 회복을 보이고 있는 국내증시의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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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3-31 09:39 조회2,2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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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gained on Thursday, led by financial shares,

after data showed U.S. economic growth was stronger than previously reported last quarter,

helped by robust consumer spending, and the tech-heavy Nasdaq set a record closing high.

U.S. economic growth slowed less than previously reported in the fourth quarter as robust consumer spending provided a boost,

the Commerce Department said. Gross domestic product increased at a 2.1 percent annualized rate instead of the previously-reported 1.9 percent pace.

A record-setting rally for stocks in the wake of President Donald Trump's November election stalled somewhat this month,

with some investors pointing to risks to Trump's agenda, including tax reform, after his fellow Republicans failed to pass a healthcare bill.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9.17포인트(0.33%) 상승한 2만728.49로 거래를 끝냈다.

엑슨모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골드만삭스가 가장 큰 폭으로 오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6.93포인트(0.29%) 오른 2368.06으로 장을 마쳤다. 11개 주요 업종 중 7개 업종이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6.80포인트(0.28%) 오르며 새로운 사상 최고 종가인 5914.34를 기록했다.

​이날의 경기지표들이 모두 개선의 모습을 보이면서, 3대 지수 상승세를 보여줬다.

이날 발표된 지표에선 ​지난해 4분기 실질 GDP(국내총생산)이 연율 2.1%(수정치)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월말 발표한 잠정치 연율 1.9%에 비해 0.2%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시장전망치인 2.0%도 웃돌았다.

미 증시 전문가들은 앞으로의 미국 경제는 계속적으로 회복세를 보일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반면에, 정치적 이슈인 세제개혁과 인프라투자가

제대로 시행이 되지 못한다면, 미국시장이 혼란에 빠질수 있다라고 판단했다.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량이 예상보다​ 낮게 증가하고, OPEC 감산합의에 의해서 상승하였다.

국내증시가 4월 위기설인 트럼프 정부의 정치적 불확실성과 민간 크레딧시장 우려 그리고, 우리나라만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흔들릴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곤 있다.

하지만, 국내 증시 전문가들은 이 위기설인 단지 우려일 뿐, 트럼프 정부 같은 경우,

세제개혁, 인프라 투자등 친 기업정책의 큰 줄기는 그대로 가지고 있기에, 지금 약간 흔들린 미국증시는​

​단순 조정이라고 보고 있다.

지금 국내증시는 수출이 회복 되고 있고, 앞으로 있을 실적시즌에 대한 기대감과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으로​

가져올 글로벌 정치적 이슈의 불확실성 감소가 있어, 국내증시 자체가 긍정적으로 전망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적극적인 투자보단 ​수출 대형주 중장기 비중확대의 호기로 활용하면서 많이 떨어진

내수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가져야 한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711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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