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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케어 철회로 인한 미국증시 하락과 실적시즌을 앞둔 국내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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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3-28 08:29 조회2,3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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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 500 cut earlier losses on Monday to end slightly lower, while the Dow declined for an eighth straight session,

as investors assessed how the defeat of President Donald Trump's first major legislative action would impact the rest of his agenda.

With stocks soaring to record highs after Trump's election, investors are concerned about the fate of his economic plan,

including tax reform and infrastructure spending. Congressional Republicans pulled their healthcare overhaul bill on Friday

after failing to gather enough votes.

But some analysts and investors are hopeful the healthcare bill's failure will pave the way for quicker action

on legislation deemed desirable by investors, namely tax reform.


뉴욕증시가 혼조세이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장초반 184포인트까지 급락했지만, 낙폭을 줄이며 전일대비 45.74포인트(0.22%) 하락한 2만550.98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39포인트(0.10%) 떨어진 2341.59로 거래를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7개 업종이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1.64포인트(0.20%) 오른 5840.37로 마감했다. 장초반 59포인트 하락했지만,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다우존스지수가 8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오바마케어 폐지 대체하는 법안 철회가 미국 증시 투자자들에겐 트럼프 정부의 친성장정책에

대한 재평가가 되는듯 한 모습이다.

​이런 트럼프 행정부의 이행능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미국증시가 조정을 받고 있다.

반면,미 중앙은행의 연설에선 올해 4번의 금리인상이 가능하다는 견해가 나왔다.

찰스 에번스 총재는 경제호조와 성장률의 개선, 물가상승을 바탕으로 한다면

미 연준에선 올 한해 4번의 금리인상을 할수 있다고 말했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트럼프 이행능력에 대한 회의감으로 미국 경제지표에 집중될듯 보인다.​

국내증시 또한 미국 트럼프케어가 철회가 되면서 이틀연속으로 조정 받고 있다.

미국의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외국인들의 매수강도를 낮추고 있어, 당분간 국내증시는 쉬어가는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국내증시 상승세는 꺾이지 않을것으로 보는 전망이 많다.

수출이 늘어나고 경기 회복의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4월은 1분기 실적 시즌이다 4월을 앞두고 각 기업들이 실적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어,

오히려 증시가 조정 받을때가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수 있다고 보고 있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6Y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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