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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의 대체 법안 표결에 따른 미국증시 전망과 대형주 수출주 위주의 장세를 보이는 국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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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3-23 08:21 조회2,2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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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ended mixed after a choppy session on Wednesday as investors focused on President Donald Trump's struggle

to push through a healthcare bill and snapped up stocks after a steep drop the day before.

U.S. stocks in the previous session had suffered their worst day since before Trump's election as investors worried

that the president's difficulty in overhauling healthcare was a sign he would also face trouble pushing through promised corporate tax cuts

that have been behind the market's record-breaking rally since November.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71포인트(0.03%) 하락한 2만661.30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1월 이후 최장기간이다. 나이키와 골드만삭스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나이키는 분기실적 발표 이후 7% 급락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43포인트(0.19%) 상승한 2348.45으로 장을 끝냈다. 정보기술업종이 0.8% 오르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7.82포인트(0.48%) 오른 5821.64로 거래를 마감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오바마케어 대체 법안의 표결을 앞두고 미국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하원은 이 법안에 대해 오늘 내일중으로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화당을 비롯한 여러의원들이 이 법안에 대하여 반대하고 있어 통과하기가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여전히 시장에선 트럼프 행정부가 이 법안을 제대로 이행시키지 못할경우,

세제개편안을​ 비롯한 친기업적인 정책들이 이행되지 않을것이라는 우려가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깜싸고 있다.

여기에, 국제유가 또한 하락하여 시장 하락에 힘을 보탰다.

시장이 하락하는 반면, 안전자산인 금값은 상승으로 마감하​였다.

미 증시 전문가들은 표결이 실망스럽다면, 미국증시가 그동안 상승세에 있어 밸류에이션이 높았던 거 만큼, 재차적으로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망하였다.

​국내시장에선 대형주 위주의 강세가 지속될것이라 보는 전망이 많다.

지금 국내적으로 수출 성수기를 맞이하여, 대형주 중심의 수출주 위주의 장세가 이어질것으로 보고있다.

국내증시 자체적으론 조정을 크게 걱정 안해도 될듯 하다. 미국증시가 조정을 받고 있어, 영향이 완전히 없다고는 못하지만,

달러약세와 국내 수출기업의 이익개선등으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 이탈은 크게 걱정안해도 되는 전망이다.

이럴때 국내 투자자들은 내수 활성화 정책에 따른 내수주와 코스피 이익 상향을 견인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IT 업종, 에너지, 화학, 철강의 소재, 은행, 통신서비스 업종의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효과적이라고 할수 있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6T1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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