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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에 가까워진 미국증시와 탄핵이후 준비하는 국내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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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3-13 08:42 조회2,2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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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employers hired workers at a robust pace in February, beating expectations, and wages grinded higher,

which could give the Federal Reserve the green light to raise interest rates next week despite slowing economic growth.

Nonfarm payrolls increased by 235,000 jobs last month as the construction sector recorded

its largest gain in nearly 10 years due to unseasonably warm weather, the Labor Department said on Friday.

January's employment gains were revised up to 238,000 from the previously reported 227,000.

Fed Chair Janet Yellen signaled last week that the U.S. central bank would likely hike rates at its March 14-15 policy meeting.

지난 금요일, 뉴욕증시가 고용지표에 힘입어 상승하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4.79포인트(0.21%) 오른 2만902.98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7.73포인트(0.33%) 상승한 2372.60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2.92포인트(0.39%) 오른 5861.73로 마감했다

지난 금요일 발표된, 2월 고용지표가 시장의 예상수치를 넘어서는 결과를 보여지면서,

뉴욕증시 3대지수가 일제히 상승마감하였다.

이로서, 증시 전문가들은 미 FED가 이번​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할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다는 평가이다.

이미 금리인상의 결정에 대해선 확실시 되는 분위기이고, FOMC회​의의 초점은 어떻게 금리인상이 이루어졌는가와

앞으로 금리​인상은 어떻게 될것인가에 맞추어져 있다.

또 이번주에 발표되는 미국의 경기지표에 따라 앞으로의 금리​인상 속도를 가늠할수 있을듯 하다.

이번주 2월소비자물가지수(CPI)와 소매판매 등을 통해 다시 한 번 경제 상황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지​난해 말부터, 이슈가 되어오던 탄핵정국이 종결되었다. 정치적상황으로선 대한민국 초유의 사태였으나,

시장반응은 양호하게 흘러가듯,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할수 있다.

이번주 있을 금리인상의 결정은 분위기상 거의 확정적으로 보여, 주식시장에 큰 반응을 보일것이라 생각되어진 않는다.

금리인상의 이유가 전반적인 경제상황이 탄탄하다는 반증이 이기에, 오히려 호재가 될수도 있다는 판단이다.

국내시장 자체적으로 봤을땐, 이익성장을 보이고 있는, IT 업종과 건설​,바이오 쪽을 주목해야 할듯하다.

그리고, 그동안 국내시장에 위협되는 중국 사드 리스크는 4월에 있을 미중회담과 신정부 기대감을 봤을땐,

4월 중순​이면 어느정도 진정이 될듯 보여, 단기적인 국내시장 리스크라 할수 있다.

이번주 국내시장은 탄핵이후, 신정부 방향과 맥을 같이하는 코스닥의 중소형주와

내수주, 서비스업종이 괜찮을듯 해보인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economy-idUSKBN16H0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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