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8월 30일 주식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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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6-08-30 08:54 조회2,7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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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국제 유가 하락에도, 금융과 원자재 업종에서 강세를 보이며, 일제히 상승했다.
또한 미국 상무부에서 개인소비지출지수(PCE)가 증가했다고 발표하며, 미국경제회복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지난 26일 옐렌의장의 금리인상 발언이 미국 경제에는 호재로 해석하고 있다.
미국 달러는 옐렌 의장의 발언과 미국 경기지표의 긍정적인 영향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유럽증시는 옐렌의장의 발언인 미국 금리 인상의 우려로 인해 일제히 하락하였다
한편, 월가에선 옐렌의장의 애매모호한 발언이 비판이 되고있다.

"Fedspeak has bordered on Fedequivocation recently, and not just because of multiple voices.
Individual officials have sent mixed signals as well," Jim O'Sullivan, chief U.S. economist at High
Frequency Economics, said in a note Sunday.

지난 잭슨홀 심포지움에서의 미 연준에서 나온 발언들은 투자자들을 애매하게 만들었다며
월가 입장에선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 상황에서 미국 금리 인상이 주식시장의 가장 큰 이슈인것은 확실하다.
각 전문가들의 입장은 9월에 올리기는 힘들다고 보고있다. 피셔 부의장도 인터뷰에서 그렇게 얘기했듯,
당장 금리인상을 하기위해선 살펴봐야할 경기지표들이 있고, 지금 당장 올리기엔
 미국 시장도 부담스럽다고들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우리 투자자들은 이런 상황속에서, 미국금리인상으로 인한 시장 영향이 꼭 나쁘다라고 받아들이기 보단,
미국 경제의 회복으로 받아들이고, 오히려 주식시장의 저점 매수기회라고 생각하고 매수를 늘려보는것도
방법이 될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주식이나 매수를 늘리는것이 아닌, 가격조정을 가졌던 IT장비나 소재업종주들에
가능성을 염두하고,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오는 금융, 유통, 화학 업종내에 대형주들도 관심깊게
가져보는것도 방법이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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